마이홈
나와 우리 가족이 뿌리 내릴 '터전'에 대하여
20년 넘게 게임 속 세상을 지어왔지만, 정작 현실에서 내 가족의 집 한 칸 구상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주소 하나면 AI가 용도·건폐율·용적률을 자동 분석하고, 게임하듯 설계하면 정식 도면까지 출력합니다. 높은 건축 장벽 앞에서 좌절하는 보통 사람들을 위해, AI라는 기술의 발전을 우리 생활 가까이로 데려왔습니다.
수많은 유저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20년, 이제 그 기술로 내 가족과 이웃의 일상을 짓습니다.
20년 동안 치열한 IT 현장에 있었습니다. 수많은 유저에게 인생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밤을 새우고 팀을 이끌던 매 순간이 저에게는 커다란 행복이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쌓아온 기술과 즐거움을 향한 진심은 이제 더 가까운 곳을 향합니다. 밤새 화려한 게임의 세계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귀갓길과 부모님의 안녕을 지키는 코드를 짭니다.
기술의 목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저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Ordinary Labs'의 랩쌈촌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평온한 세상을 꿈꿉니다.
Lab's 삼촌 (랩쌈촌)
Founder · Ordinary Labs
Ordinary Journey
가장 가까운 이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는 것, 그것이 Ordinary Labs가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떠올리니 부모님, 아이 그리고 가족의 공간이 차례대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Lab
개발 의뢰, 버그 제보, 개선 아이디어 무엇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의 한 마디가 Ordinary Labs의 다음 프로젝트가 됩니다.
Ordinary Labs는 기술로 가치를 만들고, 여러분의 응원과 파트너십으로 그 가치를 지속합니다.
우리는 효율적인 인프라 활용을 통해 기술의 문턱을 낮추는 것을 지향합니다. 서비스 고도화에 따른 최소한의 비용은 합리적인 이용료로 충당하며, 수익은 더 나은 일상의 도구를 개발하는 데 재투자됩니다.